신입생 1,692명 입학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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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대학교는 3일 오전 11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 1692명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3일 오전 11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 1692명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 박상철 총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신입생 1692명의 대한 입학허가 선언, 조정민(경찰행정학과)·송예나(간호학과) 학생의 남여 신입생 대표 선서가 있었다.
박상철 총장은 환영사에서 “설렘과 긴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생 여러분들이 가능성을 발견하고 꽃피울 수 있도록 호남대학교는 풍부한 토양이 돼 줄 것”이라며 “‘AI 특성화 대학’ 호남대학교에서 여러분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리더로 성장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창승 총동창회장도 환영사를 통해 “48년의 역사속에서 수많은 인재 배출로 지역과 나라발전에 기여해 온 호남대학교의 전통을 이끄는 주인공이 될 신입생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면서 “총동창회는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