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는 4월 30일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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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국적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노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시장에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현지 여행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포고 드 차오(Fogo de Chao)’에서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첫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뉴욕 지역 50여개 주요 여행사가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에어프레미아의 서비스 경쟁력과 미주 노선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최근 취항을 발표한 워싱턴D.C.(IAD) 노선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최현철 에어프레미아 뉴욕 지점장은 “미주 시장에서 여행사 파트너들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여행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뉴욕 행사를 시작으로 ▲3월26일 워싱턴D.C. ▲4월3일 샌프란시스코 ▲4월16일 호놀룰루 ▲4월30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취항지에서 여행사 대상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