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디카페인이 대세, 빙그레 ‘더위사냥 커피’ 신제품

[빙그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빙그레가 카페인과 당 함량을 낮춘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사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품 1개당 당 함량은 3.4g, 열량은 90㎉다. 디카페인 커피를 사용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테디셀러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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