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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냉동형 케어푸드 신제품 ‘저속도시락 5일 패키지’와 ‘저당플랜 5일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영양성분을 설계한 케어푸드 메뉴를 소비기한이 길고 보관이 용이한 냉동보관 방식으로 제조했다. 5~8종의 식단 중 원하는 메뉴 5끼 분량을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다.
저속도시락 5일 패키지(8종)는 저속노화 식사법으로 알려진 ‘마인드 식단’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개발했다. 백미 대신 현미·귀리·렌틸콩을 사용하고, 한 끼 평균 15g 이상의 단백질을 담았다. 블랙 닭갈비와 들기름 볶음밥 세트, 무생채 볶음밥과 마늘 돼지구이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판매 가격은 한 끼당 7800원~8800원이다.
저당플랜 5일 패키지(5종)는 5종 식단의 평균 당류가 100g당 2g 이하로 설계됐다. 단백질은 18g 이상 함유했다. 연어 콩크림 스테이크, 시금치 커리 치킨 덮밥, 가지 돼지고기 덮밥 등이다. 가격은 한끼당 7900원~83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