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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개최된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임직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공감’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타운홀 미팅은 3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전국 13개 지역본부의 직원들도 참석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직원들은 타운홀 미팅에서 새마을금고의 미래 전략과 조직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경영진은 ▷중장기 경영목표 ▷조직 혁신전략 등을 설명했다.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과 교류·화합의 장을 운영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호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