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359명 탄 여객선 침몰…7명 사망, 구조 215명뿐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359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당국이 대규모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타임스나우뉴스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필리핀 남부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359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359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당국이 대규모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타임스나우뉴스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필리핀 남부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359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이 진행 중인 가자지구 북부에서 한 아이가 폐허가 된 건물 밖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로이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한겨울 혹한 속 땔감을 줍던 소년들이 이스라엘 총격으로 …
시진핑 주석 최측근이던 中 군부 2인자까지 숙청“장유샤 군사위 부주석, 美에 핵무기 관련 정보 유출 혐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던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최근 실각했다.[AP] [헤럴드경제=도현정 …
서방·우크라 안전보장안 완료…러 “서방군 주둔 반대”돈바스 문제는 난항…“러 양보 요구에 우크라 미동도 않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미국이 중재하는 …
그린란드 분쟁·연준 독립성 흔들리자 ‘셀 아메리카’ 가속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선을 돌파했다.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동시에 커지면서, 글로벌 자금이 안전자산인 금과 은으로 …
이민단속 요원, 30대 싱글맘 이어 시위대 돕던 男 총격 사살“무장해제 저항해 방어사격” 주장했으나 현장영상 정부설명과 달라미네소타 시민들 분노 확산…민주당, 예산거부에 셧다운 재발 가능성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밝은 회색 재킷을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0% 관세 부과’ 위협과 관련해, 캐나다는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캐나다 CBC 방송이 이날 …
눈폭풍, 美 남서부서 북동부까지 전역 강타美 인구 절반 넘게 영향권…100만가구 정전 에 8명 사망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학교·광공서 26일 휴업도 강력한 눈보라가 몰아치는 미국 보스턴 로건공항에서 제설차가 활주로 위에 쌓인 눈을 치우고 …
美 스팀슨센터 한국 전문가 제임스 김 “한미동맹, 보다 비대칭적 형태로 전환”“서반구 外 지역서 미군 개입 제한 가능성” 미국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제임스 김 한국 프로그램 국장이 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으로 한미 동맹이 보다 비대칭적인 형태로 …
“부패 처벌에 성역 없다”…중앙군사위 7명중 5명 낙마 장유샤·류전리 숙청에 최고사령부 전멸…추가숙청 가능성 대만 전문가 “시진핑, 누구도 믿지 않아”…대만해협 단기 안정 가능성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 부주석.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