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한인단체 LA한인회 주관 이민정책 간담회 대거 참석…이민커뮤니티 위축 분위기 반영
LA한인회관에서 25일 열린 ‘이민정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김덕균 변호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LA한인회 제공>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단속과 추방으로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LA 한인회와 LA 총영사관이 이민사회의 …
LA한인회관에서 25일 열린 ‘이민정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김덕균 변호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LA한인회 제공>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단속과 추방으로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LA 한인회와 LA 총영사관이 이민사회의 …
한인타운노동연대(KIWA)는 이민자 추방 단속으로부터 한인 이민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말 권리 안내 소책자와 카드를 무료로 배포한다. 소책자에는 △이민단속국(ICE) 급습 시 헌법상 권리 정보 △ICE 가 집으로 찾아 오는 경우 대응 △거리에서 혹은 …
LA한인회에서는 4월 7일(월요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코로나및 독감 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LA카운티보건국(LADPH), LA소방국(LAFD), Curative, Veritas 등 보건당국과 관련 기관의 협조로 진행하는 무료접종 행사에서는 예약선착순으로 100명에 한해 접종한다. 코로나 …
수출길 오르는 통영농협 게장[경남농협 제공] 한국의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잡은 꽃게로 가공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미국 식탁에 올릴 수 있게 됐다. H마트는 경남 통영 농협을 통해 수산물 가공식품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수입해 미국 전역의 주요 매장에서 …
미 컬럼비아대에 재학 중인 한인학생 정 모 씨. [헤럴드DB]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가자전쟁 반전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한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정모(21)씨에 대해 미 법원이 25일(현지시간) 추방 시도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뉴욕 …
가주 주정부가 추진 중인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에 따라 가주 주민들에게 총 24억달러 규모의 크레딧이 지급된다. 이에 따라 전기 요금은 최소 35달러에서 최대 259달러까지 지급되는데 평균 가구는 56~81달러를 받게 되며 개스 요금도 최소 54달러에서 최대 87달러를 …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한 ’2024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들[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올해 여름에 개최하는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
7세에 미국 이주해 영주권자 신분 고교와 대학서 우수한 성적 유지 신문 제작 등 학내 활동 적극 참여 이달 초 시위 참가했다가 체포 이력 지난 8일 컬럼비아대 반전 시위에 참여한 마흐무드 칼릴 체포를 반대하는 시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다. …
<한인가정상담소 제공>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은 오는 4 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4 월15 일 제외) ‘부모교실’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들이 청소년기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양육 기술을 …
LA한인회에서는 신분,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제때 검진 받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3월28일(금)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제12차 검진행사를 개최한다. 자궁경부암, 요로감염, 유방암검사 등 7가지 검사와 각종 부인과 질환 상담 등을 진행한다. 해당 검사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