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 커뮤니티 재투자 평가 최고등급… 한인은행 중 유일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금융 감독국의 커뮤니티 재투자 부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연방예금보험공사(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이하 FDIC)가 72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CRA(Community Reinvestment Act) 감사 결과 오픈뱅크는 최상위(Outstanding) 등급 …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금융 감독국의 커뮤니티 재투자 부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연방예금보험공사(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이하 FDIC)가 72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CRA(Community Reinvestment Act) 감사 결과 오픈뱅크는 최상위(Outstanding) 등급 …
뱅크오브호프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개인체킹계좌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 동안 뱅크 심플리 체킹 계좌를 열면 ▲최고 $30상당의 첫 체크북이 무료로 지급되며, ▲계좌 개설후 12개월간 최대 5번까지 국내 또는 해외 송금 수수료면제 …
2024년 한 해를 시작하는 시점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뱅크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예금 확보 ▲신규 고객 유치 ▲기존 고객과의 관계 강화 ▲IT를 중심으로 한 개혁과 혁신 ▲지출 비용 절감 등을 목표로 내세웠다. 새해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당시 목표를 평가해 …
CBB 뱅크의 신임 전무로 부임한 알렉스 고 최고운영책임자(COO)<사진제공=CBB> 알렉스 고 전 뱅크오브호프 최고재무책임자가 2일 CBB 뱅크의 신임 전무 겸 최고운영책임자 (Chief Operating Officer, COO)로 임명되면서 한인은행계에 전격 복귀했다. 공인회계사(CPA)출신인 …
뱅크오브호프 직원들이 케빈 김 행장의 신년사 동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남가주에 본사를 둔 한인은행들이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2일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 업무에 돌입했다 한인은행들은 올 한해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예상되는 친기업 정책에 …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앞두고 각각의 한인은행들이 저마다의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 장이 전한 신년 메시지의 공통적 화두는 ▲경영 효율성 강화 ▲ IT 및 인적 인프라 강화를 위한 지속적 투자 ▲타주 및 타 …
연준 ‘의견수렴’ 발표에도 강경대응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미국 대형 은행들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례 스트레스 테스트의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이유로 연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
“자본금 연간 변동성 줄이도록 2년 치 평균값 도출할 수 있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례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s·위기 상황 분석) 투명성을 개선하고, 은행 자본 요건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주요 사항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23일(현지시간) …
미금융소비자보호국(CFPB)이 최근 디지털 송금 서비스 젤(Zelle)과 젤의 소유권을 갖고 있는 JP모건,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등 3개 대형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CFPB는 젤과 이들 3개 은행이 지난 7년간 소비자 권리 보호를 소홀히 함으로써 약 8억 …
[adobestock] 캘리포니아 가구 중 은행계좌가 없는 ‘언뱅크드(Unbanked)’의 비율이 2023년 기준 전체 4.3%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1년 기준 5%대비 0.7%포인트 감소했지만 미 전체 50개 주 중 웨스트버지니아와 더불어 전체 17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언뱅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