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포크밴드 허니핑거식스가 파격적인 행보로 가요 관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니핑거식스는 첫 단독콘서트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팀으로서의 완벽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허니핑거식스는 지난달 20일 ‘다음 날’을 발표하며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들은 데뷔 한 달 만인 오는 24일 홍대 잭비님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27일 발표 예정인 두 번째 싱글 수록곡 ‘입장차이’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허니핑거식스가 데뷔 한 달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하고 매달 신곡 발표를 할 수 있는 것은 멤버들의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의 많은 기대가 뒷받침 됐기에 가능했다는 평이다.

허니핑거식스는 첫 단독콘서트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과 팀으로서의 완벽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이날 첫 번째 싱글 수록곡인 ‘다음 날’ ‘좋을 텐데’를 비롯해 ‘올포유(All For You)’ ‘메리 유(Marry You)’ 등 황예린과 한경수의 조화가 돋보이는 듀엣 곡을 들려준다.
이밖에도 ‘가지마가지마’, ‘벌써 일 년’ 등을 들려주는 한경수의 솔로무대와 ‘애모’ 황예린의 솔로 공연, 관객들의 신청곡을 바로 들려주는 엉클샘의 ‘리퀘스트 코너’ 등 다양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 측은 “허니핑거식스의 음악적 색깔을 알리는데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라이브공연이 가장 최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매달 신곡을 발표하고 분기마다 정기공연을 열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허니핑거식스는 오는 2월 부터 지상파 음악 순위프로그램, 음악전문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 방송을 통해서도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