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소녀 샤넌이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샤넌은 ‘사람이 좋다’의 인터뷰를 통해 “저는 노래하는 자체를 정말 사랑해서 노래를 부를 때 마다 마음이 편해요. 제 노래를 듣고 같이 무언가 느낄 수 있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라는 말을 전하며 17세 소녀 답지 않게 성숙한 모습으로 제작진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MBC 휴먼다큐프로그램 ‘사람이 좋다’는 샤넌이 가수의 꿈을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부터 꿈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샤넌의 연습 과정, 샤넌의 일상 등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샤넌은 ‘사람이 좋다’의 인터뷰를 통해 “저는 노래하는 자체를 정말 사랑해서 노래를 부를 때 마다 마음이 편해요. 제 노래를 듣고 같이 무언가 느낄 수 있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라는 말을 전하며 17세 소녀 답지 않게 성숙한 모습으로 제작진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샤넌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과 왕중왕전에 출연하여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 ‘i dreamed a dream’과 비욘세의 ‘Listen’ 그리고 아이유의 ‘좋은날’을 통해 3단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고,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며 화제를 모았다.
샤넌이 출연한 ‘사람이 좋다’는 오는 25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 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