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신년 콘서트 실황을 담은 음원을 오는 7일 정오에 공개한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 측은 “소규모 어쿠스틱 구성으로 진행된 이번 라이브 음원은 화려한 연출보다는 멜로디와 가사에 집중해 음악 자체를 전달하고 대중과 호흡하려는 시도를 담아냈다”며 “치밀하되 자연스럽고, 정제돼 있지만 날 것의 질감을 가진 공연장 특유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음원에는 지난달 11일 서울 홍대 베짱이홀에서 열린 콘서트 ‘신년의 밤’에서 이지형이 선보인 소품집 ‘봄의 기적’ 수록곡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 현재 작업 중인 세 번째 소품집 수록곡 ‘사랑은’ 등 6곡이 실려 있다. ‘신년의 밤’은 팬들과 함께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는 콘셉트의 소극장 공연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회 째를 맞았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 측은 “소규모 어쿠스틱 구성으로 진행된 이번 라이브 음원은 화려한 연출보다는 멜로디와 가사에 집중해 음악 자체를 전달하고 대중과 호흡하려는 시도를 담아냈다”며 “치밀하되 자연스럽고, 정제돼 있지만 날 것의 질감을 가진 공연장 특유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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