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33)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히로스에 료코의 최근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10년 재혼한 남편 캔들 준과 함께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30대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당시와 다를 바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1994년 14살의 나이로 연예계에 데뷔한 히로스에 료코는 청순한 이미지로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다. 지난해 방영된 SBS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원작 드라마인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2002)의 여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
히로스에 료코는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지난 2003년 결혼한 뒤 5년 만에 이혼했으며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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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