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잠버릇, ‘사남일녀’에서 ‘학은지’로 등극한 이유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의 독특한 잠버릇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정은지는 경남 남해 팔랑 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어촌사람들과 달리 ‘사남일녀’ 멤버들은 늦게까지 잠을 잤다. 이때 단잠에 빠진 정은지는 양팔을 위로 올리고 오른쪽 다리는 90도 각도로 들어 올리며 독특한 잠버릇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정은지에게 자막으로 ‘학은지’란 별명을 지어줬다.

‘사남일녀’에서 정은지는 애교쟁이 막둥이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멤버로 투입된 지 얼마 안됐지만 특유의 친화력으로 멤버들과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한편 정은지 잠버릇을 본 네티즌들은 “정은지 잠버릇, 나랑 똑같아”와 “정은지 잠버릇, 완전 공감”, “정은지 잠버릇, 이건 아니자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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