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오는 2월 14일 상해 이 스포츠 아레나(E-SPORT ARENA)에서 중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이종석은 2012년 첫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2013년 대만 팬미팅, 그리고 2013년 홍콩 팬 싸인회까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상해 팬미팅은 이미 2200석 전석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중화권 내의 이종석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한다.
특히 밸런타인 데이에 상해를 방문하는 이종석의 소식에 중화권은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상해 팬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집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상해 팬미팅에서 이종석은 다양한 게임과 토크시간을 통해 팬들과 더욱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사랑을 전하는 2월 14일 밸렌타인 데이를 맞아 상해 팬들에게 들려주는 달달한 고백노래와 직접 쓴 손 편지를 들려주는 등 달콤한 이벤트 무대를 꾸민다.
이에 이종석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 하면서도 상해 팬들을 위한 선물까지 직접 고르는 정성을 보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상해 팬미팅은 직접 무대 선곡부터 무대 의상, 연출까지 이종석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이다. 한 달 전부터 현재까지 완벽한 상해 팬 미팅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가제) 에서 천채 탈북의사 박 훈 역을 맡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