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소찬휘가 오는 3월 초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새 앨범은 로커빌리(로큰롤에 컨트리를 더한 미국의 록음악) 콘셉트로 총 6곡이 담길 예정으로 소찬휘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는다. 이번 앨범은 소찬휘가 지난해 3월 자신의 히트곡 ‘보낼 수밖에 없는 난’을 리메이크 싱글로 발표한 이후 1년여만의 신작이다.
한편, 1996년 정규 1집 ‘체리시(Cherish)’로 데뷔한 소찬휘는 총 8장의 정규 음반을 발표해 ‘티얼스(Tears)’ , ‘보낼 수밖에 없는 난’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현재 소찬휘는 대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전임교수와 휘모리스 실용음악학원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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