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무한도전’ 밀라노 취소 뒤 17kg 쪘다”

[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노홍철이 다이어트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12회에서는 톱2(이상민·임요환)가 최종 우승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8회에 탈락한 노홍철이 살찐 모습으로 깜짝 등장했다.

그는 “내가 좀 달라졌다. 살이 좀 쪘다”며 “MBC ‘무한도전’ 밀라노행이 취소된 뒤 살이 많이 붙었다”고 쑥스러워 했다.

홍진호가 “17kg 쪘다고 하더라”고 폭로하자 노홍철은 더욱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노홍철 17kg, 몰라보겠는데?”, “노홍철 17kg 정준호도 찌고. 다 찌는구나", ”노홍철 17kg, 밀라노행, 왜 무산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이 임요환을 꺾고 우승 상금 6200만원을 가져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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