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지난 설특집 프로그램중 크게 호평받았던 KBS ’밥상의 신‘의 정규편성이 확정됐다.

제작진은 신동엽 외에 다른 MC들을 뽑아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정규프로그램으로 보여줄 지식&미식 욕구 충전 푸드 퀴즈쇼 ‘밥상의 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는 27일 ‘마마도’ 후속으로 ‘밥상의 신‘을 정규편성해 오는 4월 10일 목요일 하오 8시 55분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메인MC는 신동엽이 확정됐다.
KBS ’밥상의 신‘은 음식 퀴즈를 맞히는 푸드 퀴즈쇼다. 음식 정보와 요리법을 잘 알려줘 당시에도 정규 편성을 해도 되겠다는 반응을 얻어냈다. 돼지고기와 엿기름을 활용한 요리 등 유익한 것도 많았고, 재미도 있었다. 시청률도 무려 9.6%를 기록했다.

제작진은 신동엽 외에 다른 MC들을 뽑아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정규프로그램으로 보여줄 지식&미식 욕구 충전 푸드 퀴즈쇼 ‘밥상의 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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