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이하 폼페이)’(감독 폴 W.S. 앤더슨)이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대형 블록버스터물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 날 ‘폼페이’는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폼페이’는 개봉 이후 ‘찌라시: 위험한 소문’과 엎치락 뒤치락 하며 1위 싸움을 해왔다. 지난 달 27일 ‘논스톱’의 개봉 이후에는 박스오피스 2위로 안착했다. 이로써 ‘폼페이’는 대형 블록버스터물의 자존심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폼페이’는 지난달 28일 하루 전국 427개 상영관에서 6만 329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20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89만 1937명이다.

이 날 ‘폼페이’는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폼페이’는 개봉 이후 ‘찌라시: 위험한 소문’과 엎치락 뒤치락 하며 1위 싸움을 해왔다. 지난 달 27일 ‘논스톱’의 개봉 이후에는 박스오피스 2위로 안착했다. 이로써 ‘폼페이’는 대형 블록버스터물의 자존심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한편 이 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논스톱’은 14만 834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