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박진표 감독이 신작 ‘세남자의 그녀’를 통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영화 ‘세남자의 그녀’는 섬세한 멜로 연출로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 ‘내 사랑 내곁에’ 등 연이은 흥행작을 만들어 낸 박진표 감독이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 2011년 영화 ‘최종병기 활’을 시작으로 드라마 ‘공주의 남자’, ‘착한남자’, ‘굿닥터’에 이르기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과 작품성 모두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며 대표적인 20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때문에 그의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세남자의 그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 ‘세남자의 그녀’는 섬세한 멜로 연출로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 ‘내 사랑 내곁에’ 등 연이은 흥행작을 만들어 낸 박진표 감독이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채원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인 ‘그녀’ 역을 맡았다. 그는 독특한 성격과 개성을 가진 인물로, 서로 다른 인연을 통해 만난 세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 기상캐스터 일영이라는 인물을 연기하게 된다.
한편 영화 ‘세 남자의 그녀’는 현재 남자 주인공을 비롯한 주요캐스팅을 마무리 한 후 6월경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