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태란이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태란은 2일 홍콩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지난 1일 이태란은 동갑내기 사업가 신승환 씨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개신교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등 소수의 하객만 초대되어 비공개로 치뤄졌다.
특히 이태란은 협찬없이 간소한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태란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눈 속 혈관이 다 터졌다”며 “태어나서 처음 하는거라 긴장되고 떨린다. 자녀는 빨리 갖기 위해 노력하고, 결혼 후에 좋은 작품이 있으면 연기 활동도 계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핸ㅆ다.

이태란은 2일 홍콩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이태란 결혼에 네티즌들은 “이태란 결혼 축하해요”, “이태란 결혼 드디어 결혼을”, “이태란 결혼 골드미스들 결혼 진짜 많이 하네”, “이태란 결혼 좋은 짝 만난 거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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