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드라마 ‘감격시대’ 김현중의 낭만 시라소니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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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정태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현중은 검에 대처하는 방법을 진화시키며 날로 성장하는 투신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극중 김현중이 맡은 역할인 신정태는 조선시대 ‘시라소니’라 불렸던 전설의 주먹 이성순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그는 매 회 강렬한 눈빛과 실감나는 액션 연기로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는 지금까지 영화나 드라마에서 묘사되던 시라소니와 달리 감성적인 모습까지 잘 담아내며 낭만 시라소니라는 애칭까지 붙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막강한 고수들과 정태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모일화, 신이치, 아오키 등이 상하이에 재 집결해 정태와 그려갈 대결 구도를 더욱 흥미롭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중의 낭만 시라소니 등극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비주얼도 그렇고 연기력도 좋아지네”,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갈수록 상남자”,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화면으로만 봐도 반할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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