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녹음실, 팬미팅 위해 연습…“화보인 줄 알았네”

[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우빈이 녹음실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김우빈은 5일 자신의 웨이보에 “팬미팅을 위한 노래 연습 중입니다. 부족한 실력에 걱정이지만 열심히 노력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우빈은 녹음실 안에서 하얀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진지하게 종이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마를 만지며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사진출처=김우빈 웨이보]

김우빈 녹음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김우빈 녹음실 사진, 노래가 기대된다”, “김우빈 녹음실 포착, 국내 팬미팅에서도 들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김우빈 녹음실에서 화보찍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달 16일 홍콩을 시작으로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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