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준과 김형종이 이스라엘에서 한류스타 대접을 받아 화제다.
최근 김준과 김형종이 MBC ‘둘이서 세계로’ 촬영 차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스라엘 곳곳에서 환대를 받으며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히잡을 쓴 소녀 팬들은 거리 한복판을 지나는 이들을 알아보고 출연한 드라마와 극중 배역의 이름을 지칭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들의 인기는 김준이 F4로 출연한 ‘꽃보다 남자’와 김형종이 송혜교의 오빠로 출연한 ‘가을동화’, ‘아이리스’ 등의 작품 모두 중동에서 방영 돼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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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창컴퍼니] |
김준과 김형종은 한류의 불모지였던 중동에서 이스라엘 전통 복장을 입은 채 일주일 동안 구석구석을 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이스라엘의 천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사막부터 바다까지, 우리가 몰랐던 천의 얼굴 이스라엘로 떠난 김준과 김형종의 좌충우돌 배낭여행 MBC ‘둘이서 세계로’ 이스라엘 편은 총 4주에 걸쳐 월요일 저녁 6시 2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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