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권, 양동근-레이디스코드 ‘이달의 발견’ MC로 ‘입담 과시’

방송인 유병권이 양동근-레이디스코드의 ‘이달의 발견 쇼’ 미니콘서트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 홀에서는 ‘이달의 발견 쇼’를 통해 양동근과 레이디스코드가 미니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공연은 유스트림 올레스퀘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 실시간 생중계 됐다.

유병권은 매끄러운 진행과 함께 레이디스코드의 멤버를 소개 후 "레이디스코드와 함께 있는 수미예요"라고 자신을 소개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해 10월 서인영, 12월 윤하, 1월 레인보우 블랙, 2월 AOA 등의 ‘이달의 발견 쇼’에서 MC를 맡은 바 있다.

레이디스코드는 이날 공연에서 ‘쏘 원더풀(So Wonderful)’ 무대를 시작으로 ‘나쁜 여자’, ‘슈퍼 걸(Super Girl)’, ‘예뻐 예뻐’ 등 다양한 무대들을 선보였다. 이어 양동근이 등장해 신곡 ‘자자자(JAJAJA)’의 첫 컴백 무대와 함께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투체인즈 앤 롤리스(2Chainz & Rollies)’ 무대를 펼쳤다.

특히 양동근의 무대에 도끼와 더 콰이엇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빛내줬다.

한편 유병권은 TV 방송은 물론 SBS ‘이숙영의 러브FM’, MBC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 TBS ‘장용 최지은의 4시를 잡아라’, EBS ‘잉글리쉬 고고’, 국군방송 ‘마이프렌드 일락입니다’ 등 라디오 게스트와 행사 MC로 활약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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