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백퍼센트의 신곡 ‘심장이 뛴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에 자신의 심장을 뜯어내며 괴로워하는 찬용의 모습과 심장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호러 영화의 예고편을 보는 듯한 오싹한 느낌을 자아냈다.
백퍼센트는 11일 오후 3시 공식 유투브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심장이 뛴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멤버 찬용은 마스크를 쓴 모습과 강렬한 눈빛으로 강한 첫 인상을 남겼다. 이어 어딘가에 쫓기는 듯한 멤버들과 마름모 형태의 쇼케이스 안에서 실험을 위한 인조인간 같은 느낌을 주는 찬용이 등장했다.
보디수트를 입은 여인은 찬용에게 다가가며 미스터리한 느낌을 줬다. 찬용과 여주인공이 키스하는 장면은 두 사람이 사랑하는 연인이었음을 나타내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에 자신의 심장을 뜯어내며 괴로워하는 찬용의 모습과 심장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호러 영화의 예고편을 보는 듯한 오싹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처럼 ‘심장이 뛴다’ 티저는 자신의 심장을 뜯어내고 피범벅이 된 심장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도 이날 오전 백퍼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보디수트걸’은 ‘도전 수퍼모델’의 정호연으로 밝혀졌다.
한편 백퍼센트는 오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심장이 뛴다’ 첫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