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윤부근 CE부문 사장이 수퍼 프리미엄 키친 가전 라인업인 삼성 ‘셰프컬렉션’의 출범을 알렸다.

한편 ‘셰프 컬렉션’은 본격적인 수퍼 프리미엄 키친 가전 라인업으로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다른 제품도 단계별로 글로벌 출시한다.
1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삼성 ‘셰프 컬렉션’ 미디어데이에서는 윤부근 CE부문 사장, 광고모델 전지현을 비롯한 오피니언 리더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윤부근 사장은 “수퍼 프리미엄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매일 접하는 음식에 ‘신선함’, ‘맛’을 불어 넣는 건강의 동반자 키친을 가족, 지인의 ‘행복한 교류의 장’으로 만드는 트렌드 셰터로서 기존 키친 가전의 의미를 뛰어 넘는 극대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세 명의 셰프들과 삼성전자가 공동 기획, 개발해 요리의 맛과 향,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것은 신선한 재료라는 셰프의 철학이 반영되어 재료 궁국의 신선함을 ‘새로운 맛’으로 제공하는 전문 푸드케어 냉장고로 2년 연속 글로벌 냉장고 1위의 아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셰프 컬렉션’은 본격적인 수퍼 프리미엄 키친 가전 라인업으로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다른 제품도 단계별로 글로벌 출시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