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키즈’로 알려진 신인 아이돌그룹 더블JC(JJCC)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깜짝 게릴라 이벤트를 열었다.

이어 이들은 프리허그로 팬들과 교감을 나누는 한편 갑작스러운 사진촬영 요구에도 일일이 밝은 미소로 응하는 등 화이트데이를 맞아 즐겁고 뜻 깊은 시간 함께 했다.
더블JC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인사동거리를 찾아 정성스레 손수 포장한 사탕을 팬들과 시민들에게 직접 나눠주는 ‘러블리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더블JC는 수많은 인파가 지켜보는 가운데 깜짝 게릴라 공연을 마친 뒤 거리 이곳저곳을 돌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은 달콤한 사탕을 전달했다.

이어 이들은 프리허그로 팬들과 교감을 나누는 한편 갑작스러운 사진촬영 요구에도 일일이 밝은 미소로 응하는 등 화이트데이를 맞아 즐겁고 뜻 깊은 시간 함께 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월드스타’ 성룡의 수제자들답게 인사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중국, 일본 등 다수의 해외 팬들이 한데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앞서 이들은 성신여대를 찾아 여대생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사탕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여심(女心)을 사로잡기도 했다.
(주)더잭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공식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 한걸음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깜짝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열었다”고 배경을 전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에 놀랐다. 멋진 무대로 보답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룡의 첫 번째 K-POP프로젝트로 탄생한 더블JC는 3월 중 공식 데뷔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