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수현이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수현, 이쁘다” “어벤져스2 수현, 대박인데” “어벤져스2 수현, 수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였다.
수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로 실현됐다(It‘s Actually Happeni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현은 레드카펫 위 수 많은 취재진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분홍 계열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수현의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연배우 자격으로 성사된 것으로, 그는 국내 촬영이 예정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출연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수현, 이쁘다” “어벤져스2 수현, 대박인데” “어벤져스2 수현, 수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 후속작으로 다음해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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