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김소정, 모든 남자 출연진의 환호를 받은 사연은?

[헤럴드생생뉴스]가수 김소정이 뛰어난 수영실력으로 모든 남자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아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남자 게스트와 여자 게스트가 팀을 이뤄 진행하는 ‘커플 수영대회’ 편으로 꾸며졌다.

MC이창명은 남자 출연진에게 “파트너가 되고 싶은 여자 게스트가 등장하면 호응을 해라”고 말했다.

수영을 잘하는 김소정이 등장하자 모든 남자 출연진은 환호성을 질렀고 쇼리, 장지우, 크리스, 제임스로는 함께 팀이 되고 싶은 파트너로 김소정을 뽑았다.

[사진출처=‘출발 드림팀 시즌2’ 캡처]

먼저, 쇼리는 “소정이와 파트너를 하고 싶다. 함께 출연한 적은 많은데 커플이 된 적은 없다”며 “이젠 (커플을)할 때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지우도 “예전에 (김소정과)한번 파트너가 돼 우승을 한 적이 있다”며 김소정을 희망 파트너로 지목했다.

크리스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귀엽다”고 김소정을 칭찬으며, 로열파이럿츠 제임스는 “‘드림팀’ 모니터를 통해 지켜봤는데 김소정씨가 수영에 관심있는 것 같다”며 호감을 보였다.

많은 남자 출연자들의 대쉬에 김소정은 “솔직히 쇼리와 하고 싶었다. 이제는 할 때가 됐다. 이번에 독을 품고 나오신 거 같다”며 “장지우도 잘하지만 한 번 해봤다. 새로운 남자랑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민호, 쇼리, 장지우, 크리스, 파비앙, 제임스, 창재, 브로닌, 이수정, 김소정, 권리세, 줄리앤, 지수 하니가 출연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정, 인기 많네” “김소정, 얼마나 수영을 잘 하길래” “김소정, 그럼 결국 누구랑 된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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