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중국 예능 ‘최강대뇌’가 올해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김수현은 지난 2월 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큰 성공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던 중 ‘최강대뇌’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강소위성TV ‘최강대뇌-더 브레인’은 김수현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며 TNS 조사결과 중국 48개 주요도시 시청률 2.65%, 시청 점유율 11.77%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 수치는 경쟁 프로그램인 후난TV의 ‘나는 가수다2’보다 높은 시청률일 뿐만 아니라 올해 중국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한 것이어서 더욱 시선을 모은다.

김수현은 지난 2월 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큰 성공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던 중 ‘최강대뇌’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같은 관심은 녹화 당시부터 방송 당일까지 이어져 중국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이라는 결과로 ‘김수현 효과’를 입증했다.
김수현이 출연한 ‘최강대뇌’는 뇌에 관한 지식과 집중력을 테스트하는 과학 예능으로 톱스타 주걸륜, 장쯔이, 타오징잉 등 중국 톱스타들이 출연한 중국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다.
김수현 中 최고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中 최고 시청률, 역시 도민준?”, “김수현 中 최고 시청률, 그런데 저기서 김수현은 뭘 한거야?”, “김수현 中 최고 시청률, 올해 최고라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아시아 7개국 9개 도시를 순회하는 팬미팅 투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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