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오현경, 미코 몸매 비결 “요가로 부기 확 뺐다”

[헤럴드생생뉴스]미스코리아 당시의 몸매를 40대에도 유지하는 오현경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오현경은 24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1989년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미스코리아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법을 밝혔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오현경은 “다이어트 쉽지 않다”며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10년 동안 꾸준히 해온 비결 한 가지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오현경은 몸매 비결의 또 다른 이유로 요가를 꼽았다. 오현경은 “요가를 통해 부었던 살을 확 뺐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가 동작을 즉석에서 선보여 MC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오현경이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는 2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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