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박재범과 쌈디가 오는 11일 발매되는 ‘메트로놈’ 커버아트 공개했다.

이 곡은 음악의 박자를 측정하는 기구인 메트로놈에 연인 관계를 투사해 표현한 노래로 박재범과 사이먼디 특유의 찰진 랩을 느낄 수 있다.
힙합 레이블 AOMG의 공동 대표인 박재범이 4월 7일 신곡 ‘메트로놈(Metronome)’의 커버아트를 공개해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곡은 음악의 박자를 측정하는 기구인 메트로놈에 연인 관계를 투사해 표현한 노래로 박재범과 사이먼디 특유의 찰진 랩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7월 힙합듀오 슈프림팀 해체 후 아메바컬쳐 엔터테인먼트를 나온 사이먼디는 박재범과 함께 AOMG의 공동 리더를 맡았다.
한편 박재범과 쌈디의 신곡 커버아트를 본 네티즌들은 “박재범 쌈디, 신곡 너무 기대됩니다”와 “박재범 쌈디, 최고의 만남”, “박재범 쌈디, 얼른 듣고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