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트로트 가수 신초아, 11일 국내 정식 데뷔 첫 싱글 발매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아스라이’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예 트로트 가수 신초아가 첫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본격 국내 활동에 들어간다.

신초아는 오는 4월 11일 국내 정식 데뷔를 알리는 첫 싱글 음반을 발매한다. 강렬한 트로트 풍의 신나는 리듬이 일품인 ‘짝’을 비롯해 타이틀곡 ‘루비루비루’ 등 총 5곡이 담긴 이번 음반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신초아는 지난해 배우 유아인 김태희 주연의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아스라이’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번 음반에서 특유의 트로트 감각은 물론, 세련된 발라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드러냈다.


특히 남진 심수봉 등 내로라하는 국내 톱가수들의 극찬을 받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신초아의 빼어난 가창력이 이번 음반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존의 트로트와는 차별화된 세련된 곡들로 신초아의 첫 싱글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트로트 곡들로 신초아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초아는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다. 또 오는 10월에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도 계획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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