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수빈, 유세윤 엉덩이 극찬 “마치 거봉 같았다”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 개그맨 유세윤의 엉덩이를 극찬했다.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 남자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 하던 수빈은 유세윤의 엉덩이를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을 털어놨다.

수빈은 “촬영을 잠깐 쉬는 동안 대기실에 가는데 눈앞에 자꾸 뭔가 걸렸다.”며 “꼭 거봉 같았던 그것(?)이 유세윤의 엉덩이었다.”고 폭탄발언을 한 것.


이에 태연하게 이야기를 듣던 유세윤은 “엉덩이를 내미는 포즈 하나로 데뷔를 했고 여기까지 왔다.”며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무한 자신감을 내비쳐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유세윤은 “개그 하기에 이 보다 좋은 몸은 없다.”며 “후배들도 내 엉덩이를 부러워했다.”고 밝혀 뼛속을 넘어 신체까지 타고난 개그맨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빈이 톡톡 튀는 입담을 과시한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오는 9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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