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미스터미스터(MR. MR)가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들은 4월 말께 컴백 날짜를 확정 짓고, 막바지 점검 중이다.

신곡의 타이틀은 ‘빅맨(Bigman)’으로, 미디엄 템포의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미스터미스터의 180도 다른 모습, 특히 남자다운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9일 미스터미스터 소속사 위닝인사이트엠 관계자에 따르면 미스터미스터는 오는 4월 마지막 주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더불어 음악 프로그램을 통한 컴백 무대를 펼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신곡의 타이틀은 ‘빅맨(Bigman)’으로, 미디엄 템포의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미스터미스터의 180도 다른 모습, 특히 남자다운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이로써 미스터미스터는 지난해 11월 내놓은 ‘두 유 필 미(Do You Feel Me)’ 이후 약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앞서 걸그룹 소녀시대의 신곡 ‘미스터미스터’의 등장으로 인한 피해와 고충을 토로하며 ‘디스(disrespect)’ 곡을 발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미스터미스터가 신곡 ‘빅맨’으로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