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열애설…‘띠동갑 커플’ 탄생?

[헤럴드생생뉴스]신화의 에릭(35)과 배우 나혜미(23)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9일 한 매체는 에릭과 나혜미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면서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에릭의 한 관계자는 9일 OSEN에 “두 사람이 교제를 해왔던 것은 사실이다. 이는 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졌던 일”이라면서 “그러나 현재의 정확한 관계는 에릭의 확인이 필요하다. 아직 연락이 닿고 있지 않아, 에릭의 확인을 거쳐 곧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말했다.

소속사의 입장 발표에 진짜 띠동갑 커플이 탄생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에릭은 1979년생,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은 12년 차 양띠다.


한편 나혜미는 영화 ‘수취인불명’(2001)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07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얼굴을 알렸다.

소식을 접한 “에릭-나혜미 열애, 둘이 진짜 띠동갑이네”, “에릭-나혜미 열애, 이미 사귄지 오래된 커플이구나”, “에릭-나혜미 열애, 미리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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