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대형 신인’ 윤수현이 ‘트로트계 인재’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이날 녹화에 참여한 관계자는 “윤수현의 열아홉 순정을 듣는데 이미자 선생님의 데뷔 때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았다”며 “향후 트로트계 큰 획을 그을 만 한 인재”라고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신예 트로트 가수 윤수현은 지난 7일 KBS1 ‘가요무대’의 녹화에 참여해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의 ‘열아홉 순정’을 불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관객들에게 큰 환호를 받으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날 녹화에 참여한 관계자는 “윤수현의 열아홉 순정을 듣는데 이미자 선생님의 데뷔 때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았다”며 “향후 트로트계 큰 획을 그을 만 한 인재”라고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윤수현은 지난 1월 27일 ‘가요무대’를 통해 공식 데뷔, 방송이 나간 후 각종 포털사이트 내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윤수현의 데뷔곡 ‘천태만상’은 윙크의 ‘아따 고것참’을 제작한 노상곡 작곡가가 작사, 작곡을 맡고 장미여관 임경섭이 직접 드럼을 연주했다. 특히 이 곡은 삶의 희로애락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랩하듯 노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트로(intro) 부분부터 아우트로(outro)까지 줄 곧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인이 기존 트로트와는 다른 차별성을 두고 있어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곡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