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호랭이가 프로듀싱한 밴드 잔나비의 첫 싱글음반 ‘로케트’가 28일 정오 발매됐다.

‘로케트’는 포크록과 레게비트가 가미된 곡이다. 특히 영국 록밴드 퀸의 음악적 색깔이 묻어 있으며 순간순간 바뀌는 장르전환이 곡의 포인트를 더해준다.
신사동 호랭이에 따르면 잔나비는 80회가 넘는 버스킹 공연으로 검증된 실력을 갖춘 3인조 밴드다.

‘로케트’는 포크록과 레게비트가 가미된 곡이다. 특히 영국 록밴드 퀸의 음악적 색깔이 묻어 있으며 순간순간 바뀌는 장르전환이 곡의 포인트를 더해준다.
또 브라스와 피아노를 재즈풍으로 연주해 인디음악의 독특한 느낌을 자아낼 것이라는 자평이다.
잔나비 소속사 캐시미어 레코드 관계자는 “캐시미어 레코드는 인디밴드를 지원하고 육성하는 레이블이다”라며 “잔나비를 시작으로 여러 인디밴드들에게 도움이 되는 레이블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