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 의혹으로 검찰소환 조사를 앞둔 탤런트 전양자 씨가 알고보니 유 회장 일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문화일보는 전양자 씨가 지난 2009년 구원파 창시자인 고 권신찬 목사의 둘째 아들 오균 씨와 재혼했다고 보도했다. 유 전 회장은 권신찬 목사의 사위다. 유 회장의 아내 동생과 결혼한 전양자는 유 회장의 처남댁이다.
전양자는 첫 결혼한 남편과는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부터 경기 안성의 ‘금수원’ 대표를 맡고 있는 전양자는 음반 업체인 국제영상과 식품 판매업체인 노른자쇼핑 대표직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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