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길 대신 사과 “멤버 모두가 책임 있는 일”

무한도전 길 사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길을 대신해 사과했다.

지난 5월 3일 방송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무한도전’을 아껴주신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길이 하차하게 됐다. 제작진, 멤버들 모두가 책임 있는 일이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더욱 열심히 하는 ‘무한도전’이 될 것을 약속했다.


무한도전 길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길 사과, 좋지 않은 시기에 안타깝다”, “무한도전 길 사과, 책임을 함께 하려는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한도전 길 사과, 이번 일을 계기로 초심을 찾는 무한도전이 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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