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민우, 눈길 사로잡는 훈훈 마스크 솔직 담백 입담 과시

배우 박민우가 훈훈한 마스크에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4일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11명의 연예인들이 쉐어하우스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민우는 꾸미지 않은 소탈한 모습으로 등장해 자기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등 풋풋한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신성우, 서강준, 홍수현과 함께 장보러 가는 차 안에서 홍수현에게 “누나 ‘영화는 영화다’ 나올 때 정말 예뻤다”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나갔으며 서강준과 귀여운 신경전을 펼쳤다.


박민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팔짱을 끼고 있는데 홍수현 누나가 너무 진심 같았다. 방송이지만 자기 감정이 확실한 사람이라 누나를 좋아한다”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에피소드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자신의 주관을 꾸밈없이 전하면서도 주위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말들을 건네며 친숙한 모습을 보여 그가 쉐어하우스에서 선보일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떠오른 트렌드 주거방식 ‘홈 쉐어’를 기반으로 하는 리얼 예능프로그램으로 이동욱, 조세호, 서강준, 박민우, 신성우, 찬열, 이소라, 박봄, 홍수현, 나나, 송가연 등이 출연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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