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지현우가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 위치하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육군 만기 제대했다. 이 자리에는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왔으나 지현우와 연인으로 발전한 유인나는 현재 중국에서 영화 촬영 중으로 전역식에는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지현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지현우는 제대 후 팬들과 한 시간 가량 간단한 팬미팅을 가졌다. 오랫동안 지현우를 그리워 한 팬들과 함께 전역 축하 파티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지현우는 제대 후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 그의 ‘트로트의 연인’ 출연은 제대 후 세부사항 및 최종 조율을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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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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