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라이프앤타임(Life and Time)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더 그레이트 딥(The Great Deep)’의 음원을 7일 발매했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 측은 “‘호랑이’는 서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1986년,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는 스포츠인들의 피나는 노력에서 흘러나오는 우아함을 빌어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 특히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어 만든 곡”이라며 “1986년은 밴드 멤버들이 태어난 병인년(丙寅年)으로 그 해 십이지간인 호랑이에서 제목을 빌었다”고 전했다.
라이프앤타임은 고등학교 동창인 일렉트로닉 록밴드 칵스(THE KOXX)의 베이시스트 선빈, 포스트록 밴드 로로스(Loro‘s)의 기타리스트 진실, 재즈드러머 상욱으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호랑이’를 비롯해 ‘대양’ ‘유니버스’ ‘남해’ ‘강’ 등 5곡이 실려 있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 측은 “‘호랑이’는 서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1986년,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는 스포츠인들의 피나는 노력에서 흘러나오는 우아함을 빌어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 특히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어 만든 곡”이라며 “1986년은 밴드 멤버들이 태어난 병인년(丙寅年)으로 그 해 십이지간인 호랑이에서 제목을 빌었다”고 전했다.
한편, 피지컬(CD) 앨범은 오는 14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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