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과 온주완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MC들은 두 사람에게 ‘마녀사냥’의 공식질문인 4가지 연애스타일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에 대해 물었고, 이에 송승헌과 온주완은 둘다 ‘낮져밤져’를 꼽아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에 대해 송승헌은 “사실 (내가 어떤 타입인지에 대한 것은)상대에게 물어야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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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JTBC] |
유세윤은 송승헌에게 ‘마녀사냥’ 특유의 목적어 없는 질문을 던졌으나, 송승헌의 오랜 절친 신동엽은 “송승헌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면 아마 우리보다 더 셀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승헌은 이러한 4MC의 짓궂은 농담에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의연하게 토크를 진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녀사냥’ 송승헌-온주완 출연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송승헌-온주완, 홍석천 이상형 나왔네”, “‘마녀사냥’ 송승헌-온주완, 낮져밤져 믿을 수 없어”, “‘마녀사냥’ 송승헌-온주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의 마음을 움직인 아이돌과 온주완이 밝히는 ‘사랑을 나누는 적당한 시간’ 등 남자 배우들의 꾸밈없는 솔직하고 대담한 토크는 9일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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