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진세연, 실물크기 판넬과 인증샷 “어느쪽이 진짜?”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진세연이 ‘닥터 이방인’ 속 자신의 판넬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진세연이 인천의 한 병원에 진열되어 있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캐릭터 실물크기 판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장난스러운 브이를 하고, 실물크기의 판넬 옆에 나란히 서서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진세연은 ‘닥터 이방인’ 1, 2회에서 박훈(이종석)이 운명이라고 믿은 송재희 역으로 출연, 긴 머리와 깔끔한 교복 차림, 순수한 여대생의 모습으로 첫사랑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어 진세연은 3회에는 남한 여의사 한승희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세연, 93년생으로 잘 안보이긴해”, “진세연, 장난꾸러기네”, “‘닥터이방인’ 진세연, 다소곳하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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