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차은주가 정규 4집 수록곡 ‘기도’를 선공개했다.

소속사 JNH뮤직 측은 “6년 만의 신보인 4집은 차은주 음악인생의 2막1장에 해당하는 작품이자 음악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그의 자기 치유와 다짐의 기록”이라며 “록을 바탕으로 팝과 재즈의 어법이 섞여 있는 독특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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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주는 지난 1995년 그룹 낯선사람들의 멤버로 데뷔해 1998년 정규 1집 ‘하루가 지난 신문처럼’, 2002년 2집 ‘알수 없어요’, 2008년 3집 ‘스마일 인 유어 아이즈(Smile in Your Eyes)’를 발표한 바 있다.
차은주는 “우연히 인터넷에서 퓰리처상 수상 사진들을 검색하다 비극적 사진 몇에 눈이 멈췄다”며 “부상으로 신음하는 군인, 전우의 죽음을 전해 듣고 오열하는 군인, 기아의 고통에 지친 아이, 재난의 현장에서 구조된 피투성이 아이의 사진들에 공명해 직접 가사를 썼다”고 전했다. ‘기도’의 작곡과 편곡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인 재즈 기타리스트 오정수가 맡았다.

소속사 JNH뮤직 측은 “6년 만의 신보인 4집은 차은주 음악인생의 2막1장에 해당하는 작품이자 음악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그의 자기 치유와 다짐의 기록”이라며 “록을 바탕으로 팝과 재즈의 어법이 섞여 있는 독특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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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