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은 시윤이다.

시윤은 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외모가 눈길을 끄는 멤버로, 커다란 눈망울을 중심으로 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이다. 데뷔 전부터 수 편의 CF를 통해서 얼굴을 알린 이력이 있으며, 발랄하고 청순한 외모의 소유자지만 매사에 진지함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DSP미디어는 14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에 ‘베이비 카라’의 두 번째 멤버 시윤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커넥미를 통해서 멤버별 티저 이미지 역시 공개했다.

시윤은 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외모가 눈길을 끄는 멤버로, 커다란 눈망울을 중심으로 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이다. 데뷔 전부터 수 편의 CF를 통해서 얼굴을 알린 이력이 있으며, 발랄하고 청순한 외모의 소유자지만 매사에 진지함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시윤은 “최선을 다해서 카라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실시간 투표가 가능한 SNS 커넥미와 모바일 메신저 라인, 전문가들의 점수가 종합적으로 더해져 카라 멤버를 선발한다.
지난 12일 포스터 공개한 카라 프로젝트는 소진과 시윤을 시작으로, 이후 5명의 베이비 카라 멤버의 티저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