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C몽(35·본명 신동현)이 웰메이드예당과 전속계약을 맺어 방송복귀 시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웰메이드 예당 관계자는 “MC몽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매니지먼트는 웰메이드 예당의 자회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고 밝혔다.
이에 MC몽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향후 컴백을 논의할 예정이다
예당 관계자는 “하반기 새 앨범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방송 복귀 시기나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C몽이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던 만큼 최대한 편안하고 안정된 복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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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몽(사진=KBS) |
MC몽이 올해 컴백할 경우 모든 활동을 중단한지 4년만의 복귀이며, 새 앨범은 2009년 5집 ‘휴매니얼’(Humanimal) 이후 5년만이다.
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논란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2년 간의 법적 공방 끝에 2012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MC몽, 복귀하는구나”, “MC몽,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듯”, “MC몽,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