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이범수, 카리스마부터 자상함까지 ‘매력 대 방출’

배우 이범수의 ‘트라이앵글’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월 18일 오전 이범수의 트위터에는 “‘트라이앵글’ 촬영 현장! 때로는 자상하게,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 과시하는 장동수 형사님 포착”이라는 멘트와 함께 1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광역수사대 형사 ‘장동수’로 열연 중인 이범수의 자상함과 강인한 매력이 고루 담겨 있다.


그동안 방송에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열혈 형사의 위엄을 보여주었던 이범수가 촬영장 쉬는 시간에 흐뭇한 미소를 지은 채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이나 쉬는 시간 동료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는 나누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으며, 눈빛 하나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강인한 매력의 사진으로 보다 남자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장동수인데 이렇게 다정하게 웃는 부드러운 모습까지 있다니, 반전 매력 이범수”,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다”, “‘트라이앵글’ 완전 팬이에요. 장동수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세 형제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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