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진세연 남한 병원 깜짝 등장…정체는?

[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진세연이 남한 병원에 깜짝 등장하면서 그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닥터 이방인’에서는 이창이(보라 분)가 북한 수용소에 갇혀 있는 줄로만 알았던 송재희(진세연 분)와 똑같은 외모의 여성을 목격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앞서 재희는 독일에서 북한 요원들의 총에 맞고 강에 떨어졌다. 이 모습을 박훈(이종석 분)이 봤지만 여전히 그를 찾아 헤맸다. 그리고 탈북 브로커에 부탁해 수용소 내에 있는 재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때 재희가 나타났다. 창이가 명우대학병원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지나가는 재희의 모습을 본 것. 그러나 재희와 똑같은 얼굴을 가졌을 뿐 그의 정체가 재희라고는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송재희라는 이름을 가진 의사는 그가 알던 재희가 아닌 동명이인이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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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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